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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윤
대학병원 간호사에서 마케터를 거쳐 블로그 마케팅과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브런치에서는 더 나은 환경으로 이사하며 나만의 일을 개발하는 여정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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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가 김정두
우리 주변에 있는 나무, 꽃 그리고 잔디를 관리하는 방법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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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ONE
애쓰거나 에세이거나 둘 중 하나는 무조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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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바람
일상의 조각들이 모여 하나의 이야기가 됩니다. 육아의 진솔한 기록부터 산티아고 순례길에서의 경험, 그리고 마음속 깊은 곳의 생각들까지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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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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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희
불편함을 불평이 아닌 기회로 바꾸는 프로덕트 매니저입니다. 비대면 모바일 세탁서비스 런드리고를 만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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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동 바히네
춤추고 채식하고 책읽고 여행해요. 바히네(Vahine)는 폴리네시아에서 여성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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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성미니멀
경계성 미니멀ㅡ의도치 않게 미니멀 라이프에 근접해 있습니다. 20평을 줄여온 작은 집에서의 심신이 편안한 미니멀 라이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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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ish
I read, I think, I w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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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게츠
궁금한게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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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생각이 너무 많아서 메모장으로 핸드폰 용량 다 채우게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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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앵두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오늘을 즐겁게 살아갑니다. 2022년 크루즈로 지구 두 바퀴, 책 <바다에 반하다, 크루즈 승무원>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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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만소리
키만소리(김한솔이) 남편과 2년간 세계여행을 하다가 출판스튜디오 <쓰는하루>를 만들었다. 지금은 여행자에서 작가,에디터, 출판사 대표로 살고있다. two_h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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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트레이너 심지은
정리정돈 생활, 미니멀라이프를 주제로 글을 씁니다. 1일1정리 카페를 운영하고 있으며, 정인들과의 에피소드를 담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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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순대국
인문학적 참여관찰자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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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짠
삶 속, 소금처럼 쌓인 이야기들이 말을 걸어 옵니다. 달고 짠한 인생을 나누는 박아민의 단짠노트로 초대합니다. 밤이 감춘 빛을 찾아주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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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귀선
낭만적인 하루를 위해 읽고 씁니다. 단순하고 가벼운 삶을 지향합니다. <맥시멀라이프가 싫어서>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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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르사비
프랑스에 삽니다. 느리고 아름다운 순간에 대해 글을 쓰고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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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할 양식
디스크 앓는 농사꾼. 농사짓는 삶이 얼마나 고단하고 괴팍한지 꽤 많이 이야기하겠지만, 그럼에도 농사짓는 삶이 왜 기쁜지에 대해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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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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