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하고 있어요.
몇 가지 할 줄 아는 요리들이 생기면서
해 먹고 싶은 음식이 떠오르면 실행해보는 단계가 되었다.
음식에 들어가는 재료들의 조화로움을 맛으로, 만드는 과정으로 느끼게 되면서,
해먹을 이유, 해 먹는 재미 그리고 음식의 맛이라는 삼박자로 삶이 더 풍부해지는 느낌이 든다.
그림을 그리며 작은 글을 씁니다. 완벽하지 않지만 더 나은 삶을 추구하며, 자극과 영감을 찾아 천천히 일상을 둘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