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_2

성장하고 있어요.

by lagomji



몇 가지 할 줄 아는 요리들이 생기면서



brunch_51_1.jpg 방귀 좀 뀌게 됐어요. drawing by lagom_ji



해 먹고 싶은 음식이 떠오르면 실행해보는 단계가 되었다.



brunch_51_2.jpg 그래 그걸 먹으라는 뜻이야! drawing by lagom_ji




음식에 들어가는 재료들의 조화로움을 맛으로, 만드는 과정으로 느끼게 되면서,



brunch_51_3.jpg 어쩜 이런 환상의 조합이! drawing by lagom_ji



해먹을 이유, 해 먹는 재미 그리고 음식의 맛이라는 삼박자로 삶이 더 풍부해지는 느낌이 든다.



brunch_51_4.jpg 어떤 날에 어떤 음식이 생각나나요. drawing by lagom_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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