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사랑
by
램프지니
May 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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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바람
꽃잎 사이
간지럽게
스쳐가고
봄빛 머문
민들레꽃
그리움만
피어오네
햇살 가득
내려와서
우리 사이
머물다가
슬픈 사랑
홀씨 되어
바람 따라
부서지리
keyword
사랑
민들레
시
Brunch Book
사랑은 시처럼
01
벚꽃팝콘
02
봄이 먼저 말을 거네
03
슬픈 사랑
04
쑥의 기세
05
동글동글
사랑은 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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