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야!!
얼마 전 짱이와 산책 중
놀이터에서 놀고 있던 부녀와 마주쳤습니다.
3~4살 정도 된 아가 눈에는 짱이가 얼마나 신기하겠어요,
^ 아빠~ 저기 봐 강아지 강아지!!!!!
넘어질듯한 뜀박질로 오길래,
짱이의 쇼맨쉽을 한번 보여줘야 하나 고민하던 찰나!!
^ 아빠!! 강아지가 빤쮸 입었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말을 듣자마자 시선이 집중되어
짱이와 함께 달아났습니다 ㅋㅋㅋ
아니 이거 그래도 브랜드 옷인데!!
억울합니다!!
그 팬티 같은 옷 공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