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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괜찮아 토닥토닥
시한부
by
라라감성
Sep 22. 2021
"
자,
당신의
남은
날은
○○입니다.
이
시간을
무엇으로
채우시겠습니까?
"
김범석 '어떤 죽음이 삶에게 말했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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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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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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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변하지 않는 것은 변화라고 믿습니다. 변화 속에서 존재를 감각하며, 그 흐름을 삶과 예술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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