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 수 없다면 지지 않는 것도 방법이다

by 라라감성

이길 수 없는 상대를 만났을 때는

무모하게 무턱대고 맞서 싸우기보다는

전략을 바꾸는 게 낫다.


이길 수 없다면

지지 않는 것도

방법이라는 말이다.


끝까지

버틴다는 정신으로

버티다 보면

때로

전쟁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기도

한다.

김범석 '어떤 죽음이 삶에게 말했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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