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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n 논어
부끄러워하지 않았으므로
by
라라감성
May 22. 2020
자공이 여쭈었다.
"공문자는 무엇 때문에 '문'(文)이라는 시호를 받게 되었습니까?"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영민하면서도
배우기를 좋아하고,
아랫사람에게 묻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았으므로,
문이라고 한 것이다."
논어 '제5편 공야장(公冶長) 11'
A wise person
loves to learn
and is not ashamed to ask his jun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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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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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는 것은 변화라고 믿습니다. 변화 속에서 존재를 감각하며, 그 흐름을 삶과 예술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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