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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n 논어
서(恕), 네가 해낼 수 있는 일이 아니다
by
라라감성
May 21. 2020
자공이 말하였다.
"저는 남이 저에게 하기를 바라지 않는 일을,
저 또한 남에게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사야,
그것은
네가 해낼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논어 '제5편 공야장(公冶長) 11'
I don't do anything to others that I hate.
It's hard to put on the other's sh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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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는 것은 변화라고 믿습니다. 변화 속에서 존재를 감각하며, 그 흐름을 삶과 예술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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