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恕), 네가 해낼 수 있는 일이 아니다

by 라라감성

자공이 말하였다.
"저는 남이 저에게 하기를 바라지 않는 일을,

저 또한 남에게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사야,

그것은

네가 해낼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논어 '제5편 공야장(公冶長) 11'







I don't do anything to others that I hate.
It's hard to put on the other's sh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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