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

by 라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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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되지 않은 무의식이

곧 운명이 된다"
카를 구스타프 융의 말이다.


글을 쓰는 시간은

무의식을 의식하게 하는 순간이다.
덕분에 나는 글쓰기로 운명을 바꾸며 살았다.


이국환 '오전을 사는 이에게 오후도 미래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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