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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괜찮아 토닥토닥
인생 살아보니 짧더라
by
라라감성
Aug 5. 2020
한참을 듣고 있던 어머니가
나직하게 말했다.
"인생 살아보니 짧더라.
.
.
너 하고 싶은 거 하고 살아라..."
어머니의 조언은 짧고 명료했다.
문득 돌아본 나는
어머니의 담담한 말투보다
회한에 찬 표정이 잊히지 않는다.
그렇게 말하는 어머니는
정작 후회 없이
하고 싶은 거 하며
살았을까
.
.
.
이국환 '오전을 사는 이에게 오후도 미래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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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는 것은 변화라고 믿습니다. 변화 속에서 존재를 감각하며, 그 흐름을 삶과 예술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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