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그리고 성찰

by 라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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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이기에

늘 후회할 일을 만들 수밖에 없다.


과거를 돌아보는 것은 같으나,

후회가 지나간 시간에 대한 미련이라면,

성찰은 다가올 시간에 대한 결심이다.


그러기에

후회는

반복된 행위로

우리를 과거에 머물게 하지만,

성찰은

자기를 긍정하고 치유하여

미래로 나아가게 한다.


이국환 '오전을 사는 이에게 오후도 미래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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