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하루 더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
결국
by
라라감성
Sep 2. 2020
Face 2008261 (연필화)
거짓 자연스러움인지
진짜 자연스러움인지
본인만
모를
뿐
결국
누구에게나
다 보인다
신기하게
.
.
.
keyword
그림일기
일러스트
그림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라라감성
직업
아티스트
변하지 않는 것은 변화라고 믿습니다. 변화 속에서 존재를 감각하며, 그 흐름을 삶과 예술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팔로워
44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반짝반짝
재미란?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