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하루 더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
외딴섬
by
라라감성
Nov 9. 2020
Looking 201106 (연필)
사람은 안 바뀐다.
나이가 들수록 더더욱 안 바뀐다.
바뀌기가 어렵다.
축적된 경험이 많이 때문이다.
때문에
고집은 점점 강해진다.
자신의 경험이
믿음이 되고
믿음이 고집이 된다.
더욱 견고해진다.
keyword
일러스트
그림일기
그림에세이
15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라라감성
직업
아티스트
변하지 않는 것은 변화라고 믿습니다. 변화 속에서 존재를 감각하며, 그 흐름을 삶과 예술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팔로워
440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급할수록 돌아가자
오래 하려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