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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더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
어른
by
라라감성
Dec 17. 2020
Looking 201104 (연필)
세월이 흘러 나이를 먹으면
어른이라는 명찰이 주어진다.
나는
어른일까?
나는
어떤 어른일까?
나는
어떤 어른이 되어가고 있을까?
나는
어른의 어디쯤까지 걸어온 것일까?
혹시
어른의 탈을 쓰고 있을 순간은 없었나?
*참조:네이버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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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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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는 것은 변화라고 믿습니다. 변화 속에서 존재를 감각하며, 그 흐름을 삶과 예술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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