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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더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
멍
by
라라감성
Jan 27. 2021
멍이 들었다.
정신을 차리니
멍
이
들어있다
.
ㅁ ㅓ
ㅇ
.
.
.
하니
바라본다.
멍든 건 손인데
절인 건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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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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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는 것은 변화라고 믿습니다. 변화 속에서 존재를 감각하며, 그 흐름을 삶과 예술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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