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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
감정의 언어는 불편했고, 뇌의 언어를 주로 사용하길 원했습니다. 글이 주는 느낌은 뇌의 언어와도 같았고, 그래서 글로 사람을 이해하고 싶어 펜을 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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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Designeer
인생이라는 여정 속, 다양한 경험을 통해 알게 된 것들을 나만의 시선으로 엮어내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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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윤 변호사
"AI 시대,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바꿔야 할까?" 늘 이 질문을 붙들고 사는 변호사이자 한 인간. 앞서 기술을 탐험하지만, 사람의 자유와 가능성을 믿습니다.『디지털 권리장전』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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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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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슬
김다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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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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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쿡
- 국내 최초 식당 주방 설계 전문 컨설턴트. - "먹는장사로먹고살기" 유투버. - 식당(음식점)창업 컨설턴트 - 네이버카페 식당성공회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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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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