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集 사랑하는 이에게…
눈물의 밤
수없이 보낸 밤
이별을, 이별을 노래한 밤
가슴아 터져라
죽음보다 모진 세상
갚지 못할 빚으로 가득하구나
사랑 못 할 미물
난 아직 모르니까
가질 수도 없지
머릿속, 가슴속을
맡겨버리고 싶은
그런 밤.
(1987년 11월 이후, 어느 날엔가 쓰다…)
#사랑 #시집 #연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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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현실을 직시하고 거짓 없이 기록한다. -- 철학, 인문, 영화, 애니메이션, 소설, 수필, 시, 정치, 사회, 역사, IT, 미래, 예술, 대중문화 등, 욕심만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