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킹 클래스 해주실래요?

가끔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져 사는 재미를 느낀다.

by 꼬솜

오래간만에 몇 년 된 아가들 사진을 강제 소환한다.

포트폴리오를 찾으려면 시간이 좀 걸려서 인스타에 있던 아가들 한 자리에 모았다.



컬리네리 스쿨 다니면서, 집에서 사부작 거리면서 만든 아가들


베이킹 안 한 지 2~3년은 족히 됐는데, 수업을 열어달라는 요청이 왔다.

허걱! 나 같은 야매에게???

이게 대체 뭔 일인가.

재밌을 것 같아 단, 예스라 했으나, 모두 미정!


가끔 이렇게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난다.

이게 또 사는 재미



그런데, 정말 수업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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