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 코칭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스타트업 구성원,
목적 : 코칭이 어색하고 뭔지 잘 모르는 스타트업 팀원이 아 당장 코칭을 받고 싶다. 이런 효과가 있구나라는 마음이 들도록
"코칭"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나요? 코칭이라는 말을 들으면 운동선수나 회사 상사가 지시하고 조언하는 모습이 떠오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나 실제로 코칭은 이러한 일반적인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개념이에요.
코칭은 누군가 나를 지시하는 게 아니라, 내가 가진 잠재력을 스스로 발견하게 돕는 과정이에요. 존 휘트모어라는 코칭의 대가가 말하길, 코칭은 내가 가진 답을 찾아내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지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해요.
흔히 우리는 일이 잘 안 풀릴 때 환경이나 남을 탓하곤 합니다. 하지만 정말 그 일을 해내기 어려운 이유는 외부 장애물보단 내부 장애물에 있어요. 정말 어려운 일에 한발짝 나가는 것도 힘들 때가 많으니까요. 진짜 우리를 막는 장애물은 이너서클이라고 부르는, 바로 우리 내면에 있는 작은 두려움과 자기 의심입니다. "내가 이걸 잘 할 수 있을까?", "실수하면 어떡하지?" 이런 마음들이죠. 코칭은 이 작은 목소리를 차분히 들어보고, 그것을 넘어설 수 있게 도와줍니다.
코칭이 가진 힘은 바로 '자각(Awareness)'과 '책임(Responsibility)'에입니다. 자각은 내 안에 어떤 감정과 생각이 있는지, 내가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명확히 알게 되는 것이고, 책임은 내가 선택한 행동을 자신 있게 받아들이는 태도입니다. 이 두 가지가 만나면 자연스럽게 자신감이 생기고, 일을 더 잘하고 싶은 동기부여도 높아져요.
스타트업 같은 불확실성이 높고 내가 더 주도적으로 헤처 나가야하는 상황에서는 매일 새로운 도전과 어려움이 있죠. 이럴 때 코칭은 우리 팀의 감성 지능까지 높여줍니다.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깊이 경청하며 존중하는 방식으로 대화를 나누면, 팀 분위기도 훨씬 좋아지고 업무 효율성도 증가하게 됩니다.
코칭 대화는 "GROW 모델"이라는 단순한 4단계(목표 설정, 현실 파악, 대안 탐색, 행동 의지)로 진행되지만, 휘트모어는 모델 자체보다 코치의 태도와 질문이 더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코치는 스스로 답을 찾도록 돕는 파트너이며, 절대 자신의 생각이나 판단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우리 스스로를 돌아볼 때, 현재 얼마나 나의 잠재력을 발휘하고 있나요? 만약 잠재력 발휘를 막는 자기 의심이나 내적 장애물을 느낀다면, 지금이 바로 코칭을 시작해야 할 때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각자가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내고, 업무뿐 아니라 개인적인 성장까지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내가 가진 잠재력을 제대로 활용하고 싶다면, 우리 팀에서 오늘 바로 코칭을 한번 받아보는 건 어떨까요? 작고 부담 없는 첫 걸음이 당신의 일상과 팀을 완전히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