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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희
나아지기를 바랍니다. 그저 먹는 일, 살아가는 일, 매일을 버텨내며 고민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조금씩 아프고, 그 마음을 끌어안고 살아가는 복잡한 우리 모두가 평온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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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화
티눈을 투과하는 레이저같이 정밀한 시선으로 다가갑니다. 아침에 입냄새가 나는 평범한 여자사람이 캡슐커피를 마시며 밥같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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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의 대학생입니다. 부족하기도 성숙해보이기도 하겠지만 20대여서 쓸 수 있는 글을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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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전직 기자로 근무하며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써 왔습니다. 이제는 다정하고 감각적인 시선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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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ㅡ
정신과 방문 대신 시작한, 스스로의 상담일지입니다. 버리고픈 기억들을 소중한 보석으로 다듬어내는 마법같은 공간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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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윤
제주에서 아이와 강아지를 키우며 글을 읽고 쓰는 엄마사람입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아주 잠깐이라도 위로가 된다면 기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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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녘
삶에서 겪는 희노애락의 감정들을 글을 비롯한 창작으로 풀어내고, 이를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https://www.youtube.com/@Vallentine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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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다비
제 것인 줄 알았는데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삶, 그 속에 담긴 이야기들과, 감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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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선주
생각의 우주에서 부유하는 자음과 모음들을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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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단우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모호성을 좋아합니다. 책을 낸 적이 있습니다. 시어머니와 필라테스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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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
둥글둥글하게 사는 게 좋다는 걸 잘 알지만, 어딘가 모르게 모난 채로 살고 있습니다. 일상의 모난 부분을 유연하게 다듬기 위해 기록을 남기고 부지런히 쓰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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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umazein
삶답지 못하게 하는 것들과 끝까지 싸우되, 품위와 유머를 잊지 않으려는 자유로운 영혼과 물질의 복합체. I love everything that inspires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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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음
매일 마음을 쓰며 살아요.《결혼식은 준비하지만, 결혼은 준비하지 않았다》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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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각자의 영화관
제주섬을 떠돌며 미개봉작 위주의 영화 상영회와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비정기 프로젝트. 2024년 제주와 서울, 런던에서 각자의 영화관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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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떨면서도 살아가는 매일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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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아
불규칙적인 생활을 규칙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나를 사랑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yunjia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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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
살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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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 Lee Speaking
마침내 현실에 발 붙인 INFJ 몽상가. 현실에서 이상을 읽어냅니다. 이상을 현실로 초대하겠다는 비전을 품었습니다. 그 이상은 사랑과 용기이고, 초대 수단은 글과 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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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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