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딸기 수확 체험 해보셨나요?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따뜻한 딸기 농장에서 수확 체험하는 것도 좋습니다.

by 민법은 조변


안녕하세요.


크리스마스이브에 저희 가족은

충주에 있는 딸기 농장에서 딸기 수확 체험을 했습니다.


딸기 농장에 들어가면 따뜻합니다.

겉옷을 벗어도 될 만큼 따뜻합니다.



딸기가 주렁주렁 탐스럽게 아주 많이 열려있습니다.



왼쪽에도 오른쪽에도 딸기가 열려있습니다.

22,000원 참가비를 내고 500그램 빈통을 2통 받습니다.

그 두 빈통에 딸기를 수확하여 담습니다.



어른이들은 손으로 쉽게 딸 수 있지만,

어린이들은 작은 가위로 줄기를 잘라서 수확하기도 합니다.



20~30분 정도면 두 통을 가득 채울 만큼 딸기를 수확 수 있습니다.



충주에는 딸기 체험 농장이 여러 곳이 있습니다.

검색하셔서 마음에 드는 곳을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충주시 외에도 전국적으로 딸기체험 농장은 많이 검색됩니다. 가까운 곳을 이용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딸기 맛이 궁금하시죠?

직접 따서 바로 씻어 먹으니 신선하고 새콤달콤합니다.

제 아들이 직접 수확한 딸기를 먹으니 더 맛있다고 합니다.



따뜻한 딸기 농장 안에는 귤도 자라고 있습니다.

그러나 귤은 수확할 수 없습니다.



참고로, 이 글은 협찬이나 광고가 아닙니다.

정보 공유 차원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쓰고 있는 '나만 몰랐던 민법'입니다.

https://brunch.co.kr/magazine/iknowmb


(조변명곡) 좋은 노래 모음 글을 소개합니다.

https://brunch.co.kr/@lawschool/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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