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주 1일] 시간은 그렇게 흘러간다

어느새 29주라는 생각에,,

by LaYa

시간이 갈 것 같지 않더니,,

어느새 29주가 되었고,,

다음주면 '3'자를 달게 되고,,,


그리고 곧 길고 긴 휴직이 시작이 시작되겠군,,,


언제나 시간은 그렇게 흘러간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17주 6일] 임신으로는 오고 싶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