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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수
오디오 콘텐츠를 만듭니다. 시와 소설을 전공했으나 글쓰기 기술은 빈약하고 하고싶은 말만 희미하게 남았어요. 투박하지만 들려드리고 싶은 이야기, 차곡차곡 담아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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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수니
감성 풍부한 INFJ 퍼플수니의 감성 글을 써내려 가려고 합니다. 비 오는 날의 감성, 늦은 시간 막차를 타고 귀가하는 그 감성 등 퍼플수니의 감성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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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벳
<고질라와 헤엄치다> 출간작가. 장애예술 매개자. 발달장애 자조모임코치. 맑은 세계를 그리는 예술가로 성장중인 자폐스펙트럼 아이의 엄마이자 글을 쓰는 오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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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애
선택적 비건, 중년 1인가구, 에세이스트, 노견들을 떠나 보낸 맘, 타로리더, 시드니주민, 응급실전문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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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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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윤수정
열정 가득한 교사로 우당탕 25년을 살았습니다. 재외교육기관, 부설초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아이 셋을 낳고 모든 것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해 겸임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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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이
대학병원 중환자실, 정신전문병원, 정신건강복지센터를 거치며 간호사로 살았습니다. 현재는 집에서 일하며, 크론병이 있는 주부 남편과 함께 인생을 여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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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맘
암을 만났다.2022년 화창한 봄날에.. 저는 20년경력의 태교전문가이며, 사회적기업가입니다. 암을 태교하고, 삶을 태교중인 저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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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메이커
지역 여행 콘텐츠를 발굴하고 기획합니다. 관광 서비스 인력을 양성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통해 경험하는 여행은 오랜 기억으로 남습니다. 100명의 사람이 변화를 이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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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퇴사 후 나로 살기 위해 애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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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책장
반전이 있는 것은 뭐든지 좋아합니다. 글쓰기로 나를 치유하고 있습니다. 또, 누군가를 위로할 수 있는 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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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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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
비워야 채워짐을 깨닫고 아이와 둘이서 사는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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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
순간순간 잊혀질 소중한 시간들을 기억하기 위해 글을 쓰고 기록하는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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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집사
요리연구가 엄마와 함께 쿠킹스튜디오를 운영합니다. 적응력과 눈치가 빠른 취미부자라, 어디 던져놔도 중간은 가는 이상한 재능이 있어요. 꼬마 달팽이를 키우고 있어 달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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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운
인내심과 전투력을 최대치로 끌어 올려주는 남편과 에너지 넘치는 두 아이와 울고 웃다를 무한 반복 중 고리타분한 글은 사양 평소 말투를 십분 살린 ‘생활 밀착형 에세이’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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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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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반찬 다이어리
대기업에서 20년간의 직장생활 중 코로나로 격리되어 인생을 돌이켜보다 돌연 퇴사를 결심, 현재 일러스트 디자인을 하며 커리어를 180도 뒤집고 있다. 잃어버린 꿈을 찾아서 여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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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립
감성도 낭만도 없는 드라이한 여행기만 써대는 생활여행자. 가이드북과 여행에세이의 중간쯤의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장래희망은 '여행골라주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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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씀
8년차 크론병 환자, 3년차 주부 남편. 죽고 싶지 않다는 아내와 함께 영생하는 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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