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달의 자전?
너가 왜 내 기준?!
by
헐툰쌤
Feb 5. 2020
달은 그 자체로 둥글지만,
다들, 가끔씩만 둥글다고 해서
억울하고 피곤하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페르소나(사회적 가면)도 필요하지만,
오늘 하루도
고생했다고, 대단하다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응원해주세요.
#너희가뭐라하든
#난 #그자체로 #완벽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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