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달의 자전?

너가 왜 내 기준?!

by 헐툰쌤

달은 그 자체로 둥글지만,
다들, 가끔씩만 둥글다고 해서
억울하고 피곤하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페르소나(사회적 가면)도 필요하지만,
오늘 하루도
고생했다고, 대단하다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응원해주세요.



#너희가뭐라하든

#난 #그자체로 #완벽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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