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마음을
내려앉게 만드는 풍경 속에
당신의 뒷모습이 있다는 사실
우리는
우리의
서로의
풍경 속에 산다
깨달음이 내려서
거리에 자작하게 깔렸다
오늘
당신과 나는 서로의 봄이다
일상을 보는 눈, 세상을 보는 눈을 공유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