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이 달콤한 것들은 오래가지 않는다.
너무 맛있고, 생각나고, 보고싶은 것들...
내게 기쁨과 희열을 줬던 것들.
왜 그들은 이렇게 짧게 머무르는 걸까?
그리고 그들은 왜. 나를 이해하지 못하는 걸까?
결국 인간은 한없이 연약하고 나약한 것들이다. 교육과 쓸데없는 주입들은 인간을 막아놓는다.
사실 더이상 모범적이기 싫다.
이런거 그만하고 싶고, 솔직하고 싶다.
고양이를 키우는 뭔가를 자꾸자꾸 만드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