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감북, 그 다섯 번째 이야기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참 많은 고민을 했다.
그러다 하루키의 에세이를 보고 나름대로 간단한 결론을 지어보기로 했다.
미케네 식당의 주인은 하루 하루의 생활을 이야기하는 것이 즐거웠나보다.
하루 하루의 생활이 즐겁다면 아주아주 행복하다고 한다.
나의 하루 하루 생활은 즐거운가?
꽤 그런 것 같은데.
그럼 나도 아주아주 행복하다.
단순하기 그지 없다.
- 2월 24일 영감쪽지
습관처럼 글을 씁니다. 혼자 읽기는 아쉬운 글은 올려두겠습니다. 슴슴하게 머물다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