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떤 방법을 찾을 것인가’가 아닌 ‘어떤 문제를 찾을 것인가
[문제 찾기]의 과정은 모든 일에서 가장 우선입니다. 문제를 찾는 과정을 반복해봄으로써 자신의 능력이 쓰일 곳을 스스로 결정하게 됩니다. 이것은 목표로 나아가는데 가장 강력한 동기부여가 됩니다. 또한 자신의 역량을 보다 효율적-시장이 원하는-으로 향상시키는 방법을 찾게 합니다.
2. 어떤 일을 할 때는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만족, 둘 중에는 전자가 우선
문제 찾기는 본능적으로 자신이 ‘좋아하는(관심 있는) 것’에서 행해집니다. 이는 ‘왜 하는가’에 대한 가장 명확한 이유가 됩니다. 이후에 ‘어떤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는데 이 과정에서 자신이 가장 ‘잘하는 것’을 찾게 됩니다. 기본적인 방법론에 더해 본인만의 장점(스킬)을 덧입혀 새로운 설루션을 찾게 된다면 분명 차별화됩니다.
3. 혼자서 해결할 수 있는 일은 없다.
초연결사회 Hyper Connected Society는 협업이 필수입니다. 현장의 모든 업무는 협업으로 이루어지며 최근 디지털 시대에는 더욱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협업은 다양한 참여자를 통해 문제를 보다 입체적으로 보게 하여 새로운 해결책을 찾게 합니다. 또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시키며 일정관리에 능숙해질 수 있습니다.
4. 빠르게 계속해야 한다.
최근 화두가 되는 Lean스타트업의 개념과 맞닿아 있습니다. 결과물을 만들 때 구축-측정-습득의 과정을 최대한 빠르게 많이 경험해야 합니다. 이 과정을 계속 반복해봄으로써 ‘본인의 생각’과 ‘시장의 생각’의 갭을 줄여나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