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엽니다.

오랜 시간 찾아뵙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시작합니다.

by 르코

5개월이 흘렀네요. 우선 긴 시간 운영상의 공지가 없었던 점에 대해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전시를 보기 위한 취미 생활로 시작했던 미술 식당이 여러분의 응원과 참여에 힘입어 커뮤니티의 형태로 성장해 올 수 있었습니다. 이후 우리는 지속적인 운영과 높은 퀄리티의 서비스를 유지하기 위한 비즈니스 기획에 착수하게 되었습니다. 초기 기획부터 하나씩 다시 가다듬었고 팀 빌딩을 새로이 하는 과정에서 공백이 길어지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직은 그 과정이 완료되지 않았지만 부족하나마 조금씩 바뀌어 가는 모습을 적용하며 다시 모임을 가지려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얻게 되는 피드백은 우리에게 자양분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여전히 좋은 전시와 맛있는 요리가 많습니다. 하나씩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못 뵈었던 분들도 다시 만나 뵙고 싶네요. 추운 날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조만간 다시 만나요:)


미술 식당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artkitchentan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