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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20년째 매일 아침 수영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40대 워킹맘입니다. 물속에서 건져 올린 생각들을 물 밖에서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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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민
안녕하세요. 수영하는 문학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는 백지민입니다. 《번역가의 수영 일지》로 번역 및 수영에 관한 단상을 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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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완
배달말과 지역말을 가꾸고 지키는 일에 관심이 많고 동시도 가끔 쓰지만 신통찮다. <샬그락 샬그란 샬샬>, <쌤, 지금 똥개 훈련 시켜요>, <교사, 이오덕에게 길을 묻다>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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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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