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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서 "연령별 내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일"에 대한 설문 조사를 했다.
연령별로 가장 후회하는 것들은 "공부, 돈, 결혼, 자녀와의 관계"다.
30대도 40대도 50대도 60대도 후회하는 것들이 순위만 조금 바뀌었을 뿐
비슷한 것들을 후회한다.
30,40대에 후회했던 것을 50,60대에도 후회하고 있다는 것은
지금 후회하고 있는 일들을 바로잡기 위해 일련의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나이에 무슨 공부를 하겠어.
나보다 나이도 어리고 머리도 휙휙 잘 돌아가는 젊은 사람들이나 하지.'
'이제 와서 어떻게 돈을 벌겠어.
체력도 떨어졌고 능력도 부족해. 이번 생은 틀렸어.'
후회할 때가 가장 빠른 때다 라는 말이 있다.
지금 후회하고 있다면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면 된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어쩌면 현재를 기준으로 가장 빠른 것이다.
후회하고 깨달았을 때부터 노력한다면 분명 변화할 수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해보지도 않고 겁부터 낸다.
너무 늦은 것은 아닐까?
사람들이 날 뭐라고 생각할까?
내가 할 수 있을까?
두려움과 걱정에 휩싸여 또 시간을 흘려보낸다.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서 남자 주인공이 말한다.
"귀여우면 갖어야지."
아주 간단하지만 심쿵한 저 한 마디가 가슴에 닻을 내렸다.
세상의 이치는 이렇게 간단하다.
후회되고 바꿔야 한다면 그래서 후회하지 않으려면 그렇게 하면 된다.
귀여우면 가져야 하듯 후회하지 않으려면 그렇게 살면 된다.
지금 하고 있는 후회를 10년 후에 똑같이 하지 않기 위해
조금이라도 덜 하려면 지금 후회하지 않기 위해 살면 된다.
귀여우면 갖자.
그리고
필요하면 하자.
또 후회하지 말고.
김연경 선수가 위기의 상황에서 동료들에게 한 말처럼
"하자, 하자, 해보자.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