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나에게로 가는 길
조금 느려도 괜찮아
by
이작가
Nov 9. 2022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글쓰기
99
댓글
3
댓글
3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작가
직업
강사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해요. 언젠가 허락이 된다면 책을 출간하는 게 꿈입니다. 그럼에도 삶은 즐거워야하므로 작가의 꿈이 저를 힘들게 하지 않도록 부지런한 배짱이 작가가 되고 싶어요.
팔로워
1,799
제안하기
팔로우
힘들때 듣는 노래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