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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로 가는 길
아무것도 하지 않을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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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
Nov 1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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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
공감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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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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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해요. 언젠가 허락이 된다면 책을 출간하는 게 꿈입니다. 그럼에도 삶은 즐거워야하므로 작가의 꿈이 저를 힘들게 하지 않도록 부지런한 배짱이 작가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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