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동!
...
따르릉!
엄마 : 여보세요?
아들 : 엄마 어딘교~?
엄마 : 한의원에 침 맞으러 왔다.
아들 : 아~ 그렇구나. 카네이션 화분 하나 가져왔는데..
엄마 : 화분?
아들 : 엄마 덕분에 내가 좋은 선생님이 되는 거 같아서..
엄마 : 뭐라고?
엄마 : 그렇구나. 하하하!
아들 : 엄마 문 손잡이에 걸어놓고 간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