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by
Lee Daehyun
Feb 22. 2016
사랑하는 우리 엄마.
추운 날 저녁,
아들 만나러 완전무장하시고 내려가시려다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온 아들을 만났다.
얼마나 고우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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