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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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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밤
글에는 신묘한 힘이 있습니다. 생각을 담아 전하는 그 마음이 당신께 닿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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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조Daniel
마음먹는데로 삶을 조종하며 살아온 다중인격을 가진 인물이라고 스스로 생각하며 삽니다. 이탈을 꿈꾸지만, 소중한 것들을 지키고자 노력합니다.지나온 시간이 애달프지만 슬픔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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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림
이혜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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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윤회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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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
1988년 <문학사상> 신인발굴, 198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땅의 뿌리><잠시 머물다 가는 지상에서><길 끝에 서 있는 길><꿈섬><우리들의 고향><서천꽃밭 달문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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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선
김효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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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노
숙제가 아니면 책은 거의 읽지 않았습니다. 글은 혼나지 않으려고 썼습니다. 요즘은 숙제도 없고, 혼내는 사람도 없는데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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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옥
60대의 삶을 이야기합니다. 영화의 텍스트속에서 심리학적 상징을 찾고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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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은
하루갈피. 어떤 하루의 갈피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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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희
단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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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빨간 쿼카
볼 빨간 쿼카가 일상에서 포착한 순간, 생각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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