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 그렸나?' 소리 듣지만 100만원 벌었다는 그림

'발로 그렸나?' 소리 듣지만 몇 주 만에 100만 원 벌었다는 강아지

by 레드프라이데이

그리 성의 있게 그린 것 같지는 않은 동물 그림이 SNS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허큘 반 울프윙클(Hercule Van Wolfwinkle)의 작품입니다. 대충 그린 것 같은 터치와 강아지의 익살스러운 표정은 그리 잘 그렸다고 보기는 힘들지만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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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울프윙클은 노숙자를 지원하는 자선 단체인 Turning Tides Homelessness를 위한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그림은 SNS 입소문을 타며 유명해졌고, 현재 몇 주 만에 852파운드, 우리 돈으로 130만 원 정도의 돈을 모금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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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이하지만 사랑스러운 그의 그림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함께 감상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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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portraitsbyhercule /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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