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배우는 마음
어른이 되면서
"내 인생은 나의 것"이라고 주장하는
무거운 짐이 되어버린 "내 인생"을
끌어안고 아이처럼 주님께 달려갑니다.
주님을 바라봅니다.
쉬길 원합니다.
책과 예술 그리고 세상을 음미하다보면, 어렴풋이 보게 되겠지요. 어디를 향해 걷고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