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는 자와 물주는 자가 되었지만
잠시 엄마란 존재를 잊고,
위로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딸이 되어서.
책과 예술 그리고 세상을 음미하다보면, 어렴풋이 보게 되겠지요. 어디를 향해 걷고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