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by 이은주




나는 ‘시간을 내서 내게 오는 사람’과

‘시간이 나서 내게 오는 사람’이

내게 완전히 다른 마음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다 소중하지만

나를 귀하게 여기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사랑과 행복을

선물하면서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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