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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카
아는 척 해보지만 아는 것 하나 없어서 물음표로만 말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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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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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사람 이야기. 말 너머의 감정을 이해하려 합니다. '당신의 계이름'을 썼습니다. 내 힘든 말이 누군가의 쉬운 편견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sks93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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