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폼의 교정은 날마다 이루어져야 한다

수영을 배우자

by 이순일

수영을 배우기 위한 가치의 평가를 논하여 볼 때

수영을 얼마나 했는가 보다

수영장엘 얼마큼 다녀왔는지의 여부가 더 중요하다..

수영장이 어디에 있는지를 아는 것보다

어느 수영장에 다녀왔는지


코로나의 영향력에서 완전히 벗어나고 있는 이즈음

수영장의 풍속은 많이 달라지고 있다.

예전의 분위로 회귀했다고 보아도 별 무리는 없을 듯

그렇다면 수영장도 다시 붐벼야 하지 않을까? ㅎㅎ

이런들 저런들 내가 수영장에 있고

수영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느껴지는 이즈음이다.


곧 드넓은 바다로도 수영을 하러 나가게 되겠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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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수영에 할애하는 시간이 그리 많지는 않지만


수영을 한 날로 자리매김을 했다는 자체로 만족을 한다.


수영을 즐기는 방법에 있어서는

작정하고 긴시간동안 장거리를 즐기는 날도 있지만

자세의 교정에 중점을 두는 날도 있다..


수영은 아무리 자신이 있다 할지라도

항상 겸손하여야 한다..


불필요하게 힘이 들어가는 부분은 없는지...

앞으로 찔러주는 손은 제대로 뻗어 주는지

롤링은 좌우로 치우침이 없이 밸런스를 잘 맞춰 주는지..

그리고...

제일 중요한 글라이딩...

한번에 이루어지는 글라이딩이

물을 제대로 잘 타고 미끄러져 가는지의 여부를

점검하는 일은 참으로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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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흐름을 거스르지 않고

물의 흐름에 몸을 얹어

물을 타고 흘러가는

몸의 느낌은 참으로 중요하다..


물을 제대로 알고 느낄 수 있는 날은

바로 오늘과 같은 날이 아닌가 생각을 한다..

이렇게 제대로 교정을 실시하고 나면

장거리 수영에 대한 욕망이 마구 솟구친다.

내일은 제대로 한번 긴 거리를 돌아보고자 한다

오늘의 자신감을 밑천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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