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1/6
by
여란지
Jan 10. 2023
한쪽 발만 삐져나와가지고는
포대기에 매달려서 엄마 뭐 하나
고개를 있는 대로 돌리고 있다.
졸린 아가야는 할머니 등에 업혀서도
자기 엄마만 쳐다본다..
엄마 뭐하는공
keyword
엄마
할머니
아이
매거진의 이전글
어떤 엄마가 되고 싶은가
내 차 모하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