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분대 안착
5일차 달리기 성공. 작고 소소한 성취이지만 기쁘다. 10분 달리는 것도 아직도 버겁지만, 해냈다. 헉헉 거리는 게 힘들어도 땀 흘린 뒤 샤워할 때 마음에 무언가가 가득 차오르는 느낌이 든다.
아이넷 엄마, 매일 읽고 쓰는 책벌레, 독서토론 강사, 서평쓰기 애호가, 이야기 수집가. 나다운 매력으로 하루를 충실히 살아가는 만족자. 작은 일의 가치를 아는 의미부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