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키로를 못채웠다
동네 한 바퀴 걸었다. 집에 들어가기 싫어서 카페에 들렀다. 카페라떼를 마시며 카페에 있는 책을 좀 뒤적였다. 지금 보니 3키로 미션이었는데, 2키로에 멈추었음을 알게 된다. 아,, 미션 완료가 내 목표인데ㅠ
스쿼트는 10분 100개 하는데도 땀범벅이다. 샤워할 때가 제일 뿌듯하고 행복하다.
아이넷 엄마, 매일 읽고 쓰는 책벌레, 독서토론 강사, 서평쓰기 애호가, 이야기 수집가. 나다운 매력으로 하루를 충실히 살아가는 만족자. 작은 일의 가치를 아는 의미부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