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히 달리기로만 채워지워지길
아, 어제 아침부터 열심히 운동하고 하루종일 피곤했다. 일도 너무 많았다..자기 전에 뭔가 안한 것 같더니,
브런치에 기록을 완전 깜빡 ㅠ 지금이라도 올린다
아이넷 엄마, 매일 읽고 쓰는 책벌레, 독서토론 강사, 서평쓰기 애호가, 이야기 수집가. 나다운 매력으로 하루를 충실히 살아가는 만족자. 작은 일의 가치를 아는 의미부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