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노동자의 권리가 당연하게 존중받는 세상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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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책과 읽는 책과 산 책 소개 | 조만간 책 소개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딱 노동절. 읽은 책과 읽는 책과 최근 구매한 책을 소개해야겠다. 읽은 책. 고통에 이름을 붙이는 사람 - 노동환
오늘은 노동절입니다.
글은 잠시 쉬었다가 월요일에 올리겠습니다.
이홍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