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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지기 마야
치유 글쓰기 작가 숲지기 마야입니다. 글쓰기를 통해 내면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깨닫게 된 소중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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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2024 국제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공존' 당선. 잘 늙어 멋진 할머니가 되는 것이 인생의 최종 목표. 에세이와 소설, 밥벌이가 되는 다양한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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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a
이 공간은 이것을 깨닫기 위한 여정을 담습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이미 존재 자체로 충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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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타르트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자신을 써 내려가고 있다. 상처를 외면하지 않기로 한 순간부터 삶도 문장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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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여행자
우연히 명리학이란 산을 만나 여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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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응원하는 너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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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상상력은 조금 부족한 작가. 요리에 재능은 없는 한식조리사 자격증 보유자. 연기는 그저 재밌는 배우. 일은 못하지는 않는 회사원. 나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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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
한국에서 영화를 공부했고 여기저기서 일하다 독일에 와서 문학과 언어학, 음악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영화도 문학도 음악도 잘 모르는 게 특기입니다. 맛있는 걸 먹는 게 취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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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기고, 출판 등 문의는 아래 ‘작가에게제안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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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루
정신적 과잉 활동자 xhfl050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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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윤
방송작가 16년 차이며 미혼부 연예인과 결혼 5년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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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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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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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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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ee Baik 애리백
<지구에서 영어생활자로 살아남는 법> 저자.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국제기구에서 컨퍼런스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한국을 떠나 스스로를 발견하고 지탱해가며 겪은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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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호
인디애나대학교 의과대학 영상의학과 조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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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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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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