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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
13년 차 프로덕트 디자이너. 지금은 ‘나’라는 사용자의 경험을 관찰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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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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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하이곰
60대의 과거이자 40대의 미래. 완벽한 시력과 풍성한 머리...그리고 은퇴의 그 날을 꿈꾸고 있습니다. 범죄소설 , 근교산 트레킹, 무료강의를 좋아하고, 그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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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푸른 제복에 청춘을 실어 보냈습니다. 말보다 침묵을, 권한보다 책임을 배우는 시간이었고, 지금은 기업에서 일합니다. 조직과 시장 사이에서 사람을 공부합니다. 그 기록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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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笑熙 /소희/sohee : 웃음과 빛 사이에서, 오늘도 아기와 꿈을 같이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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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랑
마음 속 작은 물결을 글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작아서 눈에 띄지 어렵지만 그럼에도 줄곧 우리와 함께 했던 그 감정을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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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초
쌩초조상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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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네
자살예방 전화상담을 하고 있다. 내 손톱 밑 작은 가시만 아프다고 찡찡대다가 다른 이들의 아픔을 보며 그동안 알지 못했던 것들을 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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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희
장승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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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
여행과 필름카메라를 좋아하는 사람. 취미는 수영이고 고양이와 고구마 광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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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서
더 나은 삶을 위해 배우고 시도하고 실패하고 일어서기를 반복 중예요. 때론 성공도 하죠. 그 과정 속 이야기. 평범하지만 가볍지 않은 일상, 특별하지만 무겁지 않은 다반사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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