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wing_선택과 수용
2019.06.27. 나무날
by 이길 colour Jun 27. 2019
아유르베다 명상을 마무리하던 날!
나의 도샤(기질)는 바타
즉 공기의 성질을 가지고 있으며,
아스트롤로지와 관련하여
수성 _ 에메랄드의 유기체 등과 상호작용 할 때
긍정적 효과가 있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아유르베다에 대한 선호에 앞서
직관적으로 느낀 내 기질과 성향에 대하여
바타의 성질인 공기와
수성의 특성,
에메랄드(#009874)의 특징들을 살펴보면
흥미로운 점이 없지 않다.
우선
공기는 가볍고 부드럽다.
이에 거친 것을 좋아하지 않고,
활동적이나 쉽게 지친다.
수성은 태양과 가장 가까운 별이나
관측하기가 어렵고 건조할 뿐 아니라
낮과 밤의 기온차가 매우 심하다.
에메랄드는 색상의 이름으로도 불리며,
진한 녹색의 투명한 물체다.
다른 보석에 비하여 내포물이나 결함이 많으며,
취옥이라 부르기도 한다.
전반적으로 유사한 특성은 "결함과 가벼움"이다!
스스로의 부족함을 인정하지 못하거나
심리적·신체적 무게가 스스로를 짓누르도록 두면
삶의 궤도에서 튕겨나갈지 모를 불안한 존재,,,
선택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나의 몫이다.